
⭐ 웨비나 사전 등록 바로가기 (클릭) ⭐ * 다가오는 7월 29일, 씨엔알리서치의 7번째 웨비나를 개최합니다! '시판후 데이터베이스 기반 PMS·OS 연구: RWD·RWE로 어디까지 도전 가능한가?'를 주제로안전성 관리 환경 변화와 RWD·RWE 활용의 필요성을 살펴봅니다.아울러 병원 CDW와 HIRA 청구자료를 활용한 연구 수행 전략을 소개합니다.(주)메디플렉서스 김동규 대표의 강연을 통해의약품 전주기 관리와 제품 가치 확장을 위한 실무 인사이트를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 [웨비나 소개]✔ 주제: 시판후 데이터베이스 기반 PMS·OS 연구: RWD·RWE로 어디까지 도전 가능한가?✔ 연사: (주)메디플렉서스 김동규 대표
2026-07-08
제6회 C&R Webinar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웨비나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이번 웨비나는 '임상시험에서 베이지안(Bayesian) 접근법의 효과적 활용: 규제 관점 및 실무적 통찰'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이번 웨비나에는 씨엔알리서치 BS Advisor 유아미 박사와ICON 전 글로벌 생물통계 책임자 Alan Phillips 박사가 연사로 참여해 주셨습니다.두 연사와 함께 임상시험에서의 베이지안 접근법, FDA·EMA의 규제 동향,소아 및 희귀질환 연구에서의 외부 데이터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내용을 공유드렸습니다.특히 이번 웨비나에서는 베이지안 방법론이 임상시험 설계에 적용되는 방식과외부 데이터 차용(Borrowing)의 활용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씨엔알리서치는 앞으로도 임상시험 전문 CRO로서 유익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2026-06-24
세계 최대 규모의 암 연구 학술대회인ASCO(American Society of Clinical Oncology Annual Meeting) 2026이미국 시카고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씨엔알리서치의 ASCO 현장 모습을 함께 만나보세요!올해 ASCO에서는 조기 개입(Early Intervention)과 정밀의학 기반 치료 전략이 주요 화두로 떠오르는가운데, 최신 연구 성과와 미래 암 치료 전략에 대한 논의가 현장의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씨엔알리서치는 KoNECT 한국관 공동부스(#12019)에 참가하여전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 및 종양학 분야 전문가들과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Meet C&R at ASCO 2026✅ Booth #12019 (KoNECT Pavilion)✅ McCormick Place, South Building Hall AASCO 2026에 참석 중이시라면 KoNECT 한국관 공동부스에서 씨엔알리서치를 만나보세요.부스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남은 일정 동안에도 더 많은 글로벌 파트너들과 협력 기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2026-06-01
✦ C&R INTERVIEW with PharmaBoardroom씨엔알리서치는 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글로벌 CRO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최근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문 매체 PharmaBoardroom과의 인터뷰를 통해 글로벌 임상 전략과 AI 기반 운영 혁신 방향을 소개했으며, 미국 지사장을 겸임하고 있는 김진학 상무가 인터뷰에 함께했다.✦Q1. 먼저 씨엔알리서치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씨엔알리서치는 1997년 설립된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CRO입니다. 한국 임상시험 산업의 성장과 함께 사업을 확장해왔으며, 제약·바이오·의료기기 기업을 대상으로 임상 전주기를 아우르는 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500명 이상의 임상 전문가와 1,800건 이상의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임상 운영 역량과 전문성을 확보해왔습니다.최근에는 국내에서 확보한 임상 경험과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미국, 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에 현지 지사를 설립하며, 다국가 임상시험 수행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Q2. 글로벌 임상 사업 확대의 배경이 궁금합니다. 씨엔알리서치에게 글로벌 전략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각 국가마다 강점이 다르기 때문에 이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글로벌 전략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우수한 연구 인프라와 데이터 역량, 비용 경쟁력을 갖추고 있지만 국내 CRO 시장 경쟁도 점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씨엔알리서치 역시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진하게 되었습니다.최근에는 동남아 시장을 중요한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와 태국은 비용 효율성이 높고 당뇨, 대사질환, 일부 항암 분야에서 충분한 환자군 확보가 가능합니다. 반면 한국은 위암과 유방암 분야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씨엔알리서치는 적응증과 환자군 특성, 고객사의 목표에 맞춰 가장 적합한 국가에서 임상을 수행할 수 있는 글로벌 운영 전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Q3. 미국 시장 확대 전략도 추진하고 계신데요. 동남아와는 또 다른 접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떤 전략으로 운영하고 계신가요?미국 전략은 크게 두 가지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국내 바이오텍의 미국 시장 진출 지원입니다. 미국 FDA 승인과 초기 임상 데이터 확보는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이나 기술이전 과정에서 기업 가치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씨엔알리서치는 이러한 과정에서 파이프라인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전략적인 컨설팅과 임상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두 번째는 미국 바이오텍의 한국 임상 유치입니다. 한국은 미국 대비 임상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고, 대형 병원을 중심으로 환자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특히 인증된 의료기관 중심으로 임상이 진행되기 때문에 단일 기관에서도 충분한 환자군 확보가 가능합니다.최근에는 이러한 강점에 AI 기반 데이터 분석 역량도 더하고 있습니다. 실제 병원 데이터를 활용해 적응증별 환자 모집 가능성과 연구자 역량을 예측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사이트 선정과 빠른 환자 모집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Q4. 한국의 임상 비용이 미국 대비 최대 60% 수준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이러한 비용 차이는 어떤 부분에서 발생하나요?가장 큰 차이는 연구자 비용과 인건비입니다. 한국은 미국이나 유럽 대비 관련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다만 치료 영역에 따라 차이는 있습니다. 국내 경쟁이 치열한 일부 적응증의 경우 비용 수준이 글로벌 시장과 비슷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인도네시아나 태국 등 보다 비용 효율성이 높은 국가를 함께 검토하고 있습니다.씨엔알리서치는 국가별 강점과 비용 구조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프로젝트에 가장 적합한 임상 환경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한국이 저렴하다는 개념보다는, 적응증과 프로젝트 특성에 맞춰 국가별 운영 전략을 최적화하는 것이 중요한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Q5. 최근 몇 년간 바이오 투자 환경 변화가 컸는데요. 고객사 구성이나 임상 수요에도 변화가 있었나요?2020년대 초반에는 바이오 업계 투자 분위기가 활발했고, 글로벌 임상도 적극적으로 추진되는 시기였습니다. 하지만 2023년과 2024년에는 투자 환경이 위축되면서 많은 바이오텍들이 신규 임상 추진을 보류하거나 속도를 조절하는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시장 분위기가 점차 회복되고 있다는 점을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으며, 실제 문의와 프로젝트 논의도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임상 수요 자체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저분자 중심의 임상이 많았다면 최근에는 ADC, CAR-T, 세포·유전자 치료제 등 첨단 바이오의약품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씨엔알리서치도 이러한 흐름에 맞춰 관련 전문 서비스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또한 AI 기반 운영 역량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실제 병원 데이터를 활용해 환자 모집 가능성을 예측하고 적합한 사이트를 선정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희귀질환처럼 환자 확보가 어려운 분야에서 높은 효율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Q6. 바이오텍 고객사가 늘어나면서 보다 다양한 지원 역량도 중요해지고 있을 것 같습니다. 이에 어떻게 대응하고 계신가요?바이오텍 기업들은 대형 제약사 대비 내부 임상 운영 조직이 제한적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보다 폭넓은 지원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씨엔알리서치는 이러한 수요에 맞춰 서비스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최근에는 RWE/RWD 전문 기업 메디플렉서스를 인수하며 데이터 기반 CRO 역량 강화에 나섰습니다. 또한 eTMF, CTMS, 중앙판독 시스템 등 통합 데이터 솔루션을 제공하는 트라이얼인포매틱스와 티아이이미지를 통해 임상 데이터 및 운영 인프라도 함께 강화하고 있습니다.이를 통해 단순 임상 운영을 넘어 데이터 관리와 시스템 구축까지 아우르는 엔드투엔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체 임상 운영 조직이 부족한 바이오텍 기업들도 글로벌 수준의 임상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Q7. 태국과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으로 확대할 경우 FDA나 EMA 등 글로벌 규제기관의 데이터 수용 여부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에 어떻게 대응하고 계신가요?씨엔알리서치는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기준을 기반으로 글로벌 수준의 임상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MFDS는 미국 FDA와도 높은 수준의 규제 정합성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국내 기준에 맞춰 확보된 데이터는 글로벌 규제 대응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이에 따라 국가별로 다른 기준을 적용하기보다는 모든 국가에서 동일한 수준의 데이터 품질 기준과 운영 프로세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후 각 국가 규제기관 요구사항에 맞춰 제출 형태를 조정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현재까지 동남아 지역에서 수행한 임상 데이터가 규제 이슈로 인해 문제가 된 사례는 없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데이터 품질과 운영 역량을 지속적으로 검증해 나가고 있습니다.✦Q8. 아시아 지역에서 다국가 임상을 수행할 경우 국가별 규제와 인프라 차이로 운영 복잡성이 큰데요. 어떻게 관리하고 계시나요?씨엔알리서치는 다국가 임상에서 전체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해외 파트너사와 협업할 경우에는 프로젝트 시작 전 씨엔알리서치의 SOP(Standard Operating Procedure)와 운영 기준을 공유하고, 이에 맞춘 교육과 사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또한 프로젝트 운영팀이 각 파트너사의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운영 체계를 사전에 확인하고, 임상 진행 과정에서도 지속적으로 관리와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동남아 지역 다국가 임상에서는 큰 운영 지연 없이 안정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해오고 있습니다.특히 현지 파트너와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운영 과정에서 이슈가 발생할 경우 직접 현지를 방문해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있으며, 이러한 협업 경험이 장기적인 파트너십과 안정적인 프로젝트 운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Q9. 글로벌 CRO 경쟁이 치열한 미국 시장에서 씨엔알리서치만의 차별화 전략은 무엇인가요?씨엔알리서치는 미국 시장에서 글로벌 대형 CRO와 모든 영역에서 직접 경쟁하기보다는, 당사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분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기 단계 임상인 1상, 2a상, 2b상 분야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씨엔알리서치는 한국의 임상 운영 경험과 미국 현지 CRO 파트너사의 네트워크를 결합해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임상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미국 현지 CRO는 규제 대응 경험과 사이트 네트워크 강점을 가지고 있고, 씨엔알리서치는 한국 환자군 접근성과 비용 경쟁력, 아시아 바이오텍 중심의 임상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협업 구조는 초기 PoC(Proof of Concept) 임상이나 기술이전 이전 단계의 임상에서 특히 강점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씨엔알리서치는 초기 단계 임상을 중심으로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글로벌 임상 운영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Q10. 초기 임상부터 기술이전 단계까지 국내 바이오텍을 어떻게 지원하고 계시나요?바이오텍 기업과 CRO 간의 지속적인 협업은 생각보다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초기 단계부터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되면 단순히 기술이나 데이터뿐 아니라 조직의 방향성과 개발 과정에서의 고민까지 함께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쌓인 프로젝트 경험과 노하우는 이후 다른 파트너로 쉽게 대체하기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씨엔알리서치는 바이오텍 기업이 초기 임상 단계부터 함께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후 후기 임상이나 기술이전 단계로 이어지는 과정에서도 단순 외부 벤더가 아닌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역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장기적인 협업 구조는 고객사와 씨엔알리서치 모두에게 중요한 경쟁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Q11. 디지털·AI 분야 투자와 인수도 진행하고 계신데요. 향후 M&A 계획도 있으시나요?궁극적으로는 AI, 데이터 솔루션, 임상 운영, 규제 대응 역량까지 모두 씨엔알리서치 내부에 통합해 하나의 엔드투엔드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이를 위해 추가적인 인수나 전략적 파트너십, 자체 역량 강화 등 다양한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방향을 지금 단계에서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핵심 역량을 지속적으로 내재화해 보다 안정적이고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Q12. AI를 단순 생산성 도구가 아닌 산업 변화를 이끄는 핵심 요소로 보고 계신 것 같습니다. AI 시대에 맞춰 조직 차원에서는 어떤 준비를 하고 계시나요?내부적으로는 두 가지를 중요하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AI를 자연스럽게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앞으로 문서 작성이나 규제 문서 정리, 모니터링 등 반복적인 업무에서는 AI 활용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AI를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도구로 활용하고, 사람은 판단과 커뮤니케이션처럼 보다 중요한 역할에 집중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두 번째는 글로벌 역량 강화입니다. 단순히 국내나 아시아 규제 환경에 머무르지 않고, 글로벌 시장 전반의 규제와 운영 기준을 이해하는 것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동남아 시장은 앞으로 글로벌 임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인도네시아는 인구 규모와 비용 경쟁력, 규제 환경 개선 측면에서 성장 가능성이 큰 시장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PharmaBoardroom 인터뷰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2026-05-28
⭐ 웨비나 사전 등록 바로가기 (클릭) ⭐ * 다가오는 6월 24일, 씨엔알리서치의 6번째 웨비나를 개최합니다! '임상시험에서 베이지안(Bayesian) 접근법의 효과적 활용: 규제 관점 및 실무적 통찰'을 주제로FDA·EMA 가이드라인 기반 베이지안 접근법의 규제 관점과 활용 사례를 살펴봅니다. * [세션 1]✔ 주제: Regulatory trends in Bayesian methods, from FDA and EMA, and their practical application in clinical trial design✔ 연사: Alan Phillips, Ph.D. | AJP Statistics, Statistical consultant**한글 자막이 함께 제공됩니다.[세션 2]✔ 주제: 외부 데이터 활용과 소아·희귀질환 사례를 통한 베이지안 Borrowing의 실제 구현✔ 연사: 유아미 박사 | 씨엔알리서치 BS Advisor
2026-05-27
제5회 C&R Webinar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웨비나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이번 웨비나는 'Beyond Response: MRD가 바꾸는 암 치료와 신약 개발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씨엔알리서치 Medical Advisor 정용주 MD, 임은수 MD와 함께MRD의 기본 개념과 분석법, 임상에서의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내용을 공유드렸습니다.본 웨비나를 통해 정밀의료 기반 신약 개발 과정에서 MRD 활용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실질적인 임상 인사이트를 얻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씨엔알리서치는 앞으로도 임상시험 전문 CRO로서 유익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2026-04-29